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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스포츠심리학-동기부여

라이프지히대학 스포츠심리 강의내용중에서

1) 동기부여란?

동기부여는 긍정적으로 평가된 목적상태에서 즉각적인 실행이 수행된다. (Rheinber, 2002)

동기부여동기
개인의 상태 개인의 특성
현재,최신습관적인 개인특징
시간,상황에 걸쳐 불안정상대적으로 일정한 성격,특성
시간과 상황에 걸쳐 안정
예: 상황적인 불안감예: 기질,체질로서의 불안감

동기(모티브)와 상황이 합쳐서 동기부여가 형성되고 본질적인 동기부여와 몰입이 발생되어 행동까지 이르게 된다. 때문에 개인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각각 적합한 상황,과제 등을 주어줘야 한다.

2) 성공에대한 희망 & 실패에 대한 두려움

나는 어떤 쪽에 더 가까운 사람인가? 성공에 대한 갈망,희망을 본질적으로 더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가?

-성공에 대한 희망

  • 퍼포먼스에 대한 피드백을 원함
  • 실제활동화 함께 인내를 보여줌
  • 현실적인 목표설정: 중간 난이도 선택
  • 성공이 내적요소들과 연결
  • 실패가 외적요인들과 연결 예: 날씨

-실패에 대한 두려움

  • 피드백 받는 것을 피함
  • 비현실적인 과제들에 대한 인내
  • 성공이 외적 요인들과 연결 예: 운
  • 실패가 내부적 요인들과 연결 예:감정상태

-두가지 동기부여 형태에 따른 목표설정
FF: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동기부여 형태
HS: 성공에 대한 희망이 더 큰 동기부여 형태

RISK TAKING MODEL
(ATKINSON,1957)

-성취동기의 규모를 알아볼 수 있는 설문

2) 동기부여방정식 (Heckhausen, 1983)

동기부여= 동기 x 자극 x 기대
이중 하나만 0이 되더라도 동기부여가 성립되지 않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여기서 자극은 사회적인 경험들, 건강, 위험, 모험, 성과갈망등이 해당된다.

-두가지 모습의 동기부여된 행동
본질적으로 동기부여된 행동: 목적과 행동이유 사이의 일치
외적으로 동기부여된 행동: 목적과 행동이유 사이의 불 일치

3) 어떻게 측정하는가?

관찰

  • 지연시간 (행동을 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
  • 지속성(누군가 행동을 유지하는데 걸리는 시간)
  • 행동과 관련하여 어떤 선택을 하는가
  • 행동의 폭
  • 반응의 확률
  • 표정과 몸짓

설문지

  • TEOSQ-D
  • SOQ
  • Achievement Motives Scale
스포츠 심리학이란 스포츠안에서 인간의 경험과 행동을 알맞게 이해하는 것이다. 불변성과 변동성을 설명하고 그 조건들을 측정가능하면 그것을 예측 가능해질 것이다. 
즉, 스포츠를 할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어느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하나의 설문지 혹은 짧은 관찰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동기부여,몰입,목표설정과 관련된 여러 설문지법이 있고 이를 종합적으로 해석하고 실제 행동들을 관찰하다 보면 어떤 부분에 내게 긍정적/부정적으로 미치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스포츠 안에서의 목표 달성 뿐만아니라 내적 동기부여를 증가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심리학 설문조사

스포츠에서의 성취동기의 규모 Elbe & Wenhold, 2005

설문시 주의사항:
질문에 대한 답은 맞고 틀림이 없습니다. 질문들이 당신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개인적으로 다르게 답할 것입니다. 각 질문들이 당신에게 적용되는 방식을 결정하고 해당 확인란을 선택하세요. 대답은 나에게 정확히 맞는 것과 전혀 맞지 않는 것 사이의 범위입니다.

1. 당장 내가 마스터 할 수 없는 운동도전이 내 관심을 빠르게 자극시킨다는 것을 나는 알아 차린다.

2. 성공 할 수 있을지 모를 불확실한 운동활동에 직면했을 때 나는 즉시 시도 해보고 싶다.

3. 나는 어려운 운동과제에 직면하는 것을 좋아한다.

4. 나는 나에게 약간 어려운 운동을 즐긴다.

5. 마스터하기 약간 어려운 과제는 나에게 매력적이다.

6. 어려운 운동에 직면했을 때 내가 하지 않아도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나는 실패하는 것에 대해 두렵기 때문이다.

7. 운동과제의 요구를 즉시 충족할 수 없을 때 불안해 진다.

8. 나는 그것을 성취 할 수 있는지 확실하지 않을 때 스포츠에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 불안하다.

9. 아무도 내 실패를 알아차리지 못해도 성공 할 수 없는 운동활동은 두렵다.

10. 새롭고 알려지지 않은 운동도전을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다소 불안해 진다.

Created with Perfect Survey

Statistiken - Anzeigen der Ergebnisse

완벽히 나에게 해당된다=3
대부분 해당된다=2
조금 해당된다=1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0

설문1~5: 성공에 대한 희망
설문 6~10: 실패에 대한 두려움

*결과에 대한 좋고 나쁨이 없음. 자신이 어느쪽에 더 가까운지 알아보기위한 수단일 뿐임.

독일스포츠심리학-완벽주의

스포츠에서의 완벽주의는 저주인가 축복인가?
Dr. Oliver Stoll 21. Juni.2014

Oliver Stoll
Oliver Stoll

Professor für Sportpsychologie, Martin-Luther-Universität Halle-Wittenberg

운동선수들이 완벽주의적인 경향을 갖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특히 기술적인 스포츠종류들에서 능력이나 움직임(가능한 얼마나 실행 할수 있는가에 대한)은 성과달성에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다른 스포츠들 특히 도구나 도구를 다루는 것이 중요한 스포츠에서도 완벽주의적인 성향은 도움이 되며 성과를 지원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완벽주의는 방해를 일으킬 수 있다. 스포츠선수가 보통 그들의 높거나 스스로 정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였을 때 개인성향의 부정적인 측면이 분명하게 더 발생한다. 그들은 자주 화내거나 노여워 하고 걱정과 자기비난의 혼잣말 하는 등의 반응을 보인다.

완벽주의는 어떤 오래된 개인성향이다. 이는 개인들이 높은 완벽주의적 표현을 내보이고, 매우 높게 부분적으로 비현실적인 요구들을 스스로 세운다 그리고 이 요구들이 충족 할 수 없을 때 부정적인 감정들로 반응한다. 역사적으로 관찰되어지는 완벽주의연구는 병상심리학에서 더 유래되었다. 주제에 대한 이전의 연구성향이다. 이는 개인들이 높은 완벽주의적 표현을 내보이고, 매우 높게 부분적으로 비현실적인 요구들을 스스로 세운다 그리고 이 요구들이 충족 할 수 없을 때 부정적인 감정들로 반응한다. 이전의 연구현황은 특별한 중독질환완벽주의는 어떤 오래된 개인성향이다. 이전의 연구현황은 특별한 중독질환자들이 빈번하게 높은 완벽주의적성향을 나타내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중독질환은 종종 비현실적인 목표, 즉 너무 높은 자기주장에 기반으로 발생한 수행 상황에서 처리 되지 않는 실패의 결과이다. 주관적으로 경험된 통제상실은 행동들과 함께 심리보상되어 진다. 이 행동들은 이런 경험적인 통제상실을 보상해야 한다. 이 보상행동의 결과는 심신의 행방의 표현이다.

이 심리적인 구조는 스포츠에서 처음에 더 비판적이고 부정적으로 평가되었다. 스포츠에서 차별화된 다른 견해는 거의 10년 전에 이루어 졌다. 첫번째 해결해야할 문제는 특히 스포츠에서 완벽주의 구조를 보다 차별화된 방식으로 이해 할수 있는 심리진단의 개발이었다. 2004년 스포츠에서의 완벽주의 측정을 위한 다차원의 목록(MIPS)이 생겨났다. MIPS는 스포에서 완벽주의적인 노력과 스스로 숨긴 높고 스포츠적인 목표들을 측정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스스로 숨겨진 목표들을 달설하지 못했을때 나타나는 부정적 감정들의 표현을 측정한다.
스포츠의 다양한 단면연구에서 다음을 증명한다. 스포츠선수들의 완벽주의적 노력의 차원은 보편적으로 높은 성과동기부여와 목표실패시 불안과 자기비하와 함께하는 부정적 감정의 차원이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 때문에 선수가 자신의 부정적 감정들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면 완벽주의는 부정적으로 평가되지 않는다.


부정적인 반응들은 컨트롤 되어져야만 한다.

그러나 스포츠에서 완벽주의의 성과저하 혹은 성과증가의 실제증거는 없다. 더 나아가 첫번째 단면적인 연구들은 체육학생들에게 실행되어졌고 엘리트선수들에게는 실행되지 않았다. 성공기준은 첫번째 연구에서 이른바 약한 기준 즉, 시험대상자들의 자기영역이었다.

이 구조에 대한 추가연구의 첫번째 발전은 핀란드 U-16 아이스하키 선수들 160명을 대상으로한 연구에서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이미 완벽주의적인 노력들과 긍정적이고 동기부여적인 구조들 (성과향상목표지향160명을 대상으로한 연구에서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이미 완벽주의적인 노력들, 긍정적이고 동기부여적인 구조들 (성과향상의 목표지향)과 부정적인 동기부여 구조들(완전히 성과를 감소시기키는 결과지향)을 포함하는 부정적인 감정들 사이에 엘리트선수 견본이 반론되어 진다. 후속연구에서 객관적 성과매개변수가 수행되어진다. 상대적인 연구로 122명의 실험자들은 4가지 시리즈를 각각 7번 던지는 방식을 수행하도록 요청하였다. 과제를 마치기 전에 실험자들은 다차원적인 스포츠의 완벽주의 목록에 응답하였다. 주요결과는 더 성공적인 실험자들은 하위차원의 완벽주의적 노력에서 높은 표현을 내보였다. 부정적인 반응들의 차원에서는 성과예후의 기능이 없었다. 따라서 첫번째 더 약한 기준에서의 기본적 결과 (완벽주의가 성과제공프로세스에 도움을 줄수 있음)는 운동의 성과데이터들의 기본에서 입증되어 질 수 있다. 최근의 세계적 연구들은 3종경기 선수들에게 성과고려의 혹은 성과지향의 기능은 밝혀져야 한다. 더 나아가 최근의 스포츠심리적인 개입프로그램은 개발되어 지고 있다. 이는 완벽주의적인 운동선수들을 돕고 개인적으로 높은 목표설정의 실패 후에 그들의 부정적인발전은 최근의 세계적 연구들은 3종경기 선수들에게 성과고려의 혹은 성과지향의 기능은 밝혀져야 한다. 이는 완벽주의적인 운동선수들을 돕고 개인적으로 높은 목표설정의 실패 후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더 잘 이겨내고 본래의 성과향상의 완벽주의적인 노력들에서 이익을 얻어야 한다. 최근에 게시된 리뷰에서는 모든 전에 연구들이 스포츠에서의 완벽주의와 성과에서의 완벽주의 관계를 토론하고 완벽주의가 나쁜 것만이 아닐뿐더러 개인적 기준을 채우지 못하였을 때 나쁜 반응들이 조절될수 있다면 완벽주의는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수 있다.

출처: https://www.die-sportpsychologen.de/

1. 완벽주의 연구는 병상심리학에서 유래되었으며 중독질환자들에게서 많이 나타났다.
2. 2004년 스포츠에서의 완벽주의 측정을 위해 MIPS가 생겨났다.
3. 초기 연구에서는 완벽주의가 보편적으로 역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4. 첫번째 발전된 연구는 핀란드에서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실험 하였다.
5. 완벽주의성향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였을 때 나오는 부정적인 반응이 조절 되면 운동선수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독일스포츠심리학- 아이들의 재능후원

Moritz Anderten 인터뷰 (나움부르크 일간신문)

Moritz Anderten
Moritz Anderten

쾰른체육대학 스포츠심리 연구원 (건강 및 사회심리학)
mentaltalent.de 에서 NRW주에 있는 젊은 선수층들을 위한 스포츠심리지원
FC쾰른 젊은선수층 스포츠심리지원

  1. 도대체 재능은 무엇인가?

    재능은 많은 요소들부터의 복잡한 협력이다. 최고의 성과를 불러올수 있기 위해 실제적으로 좋은 전술의 전제조건, 육체적 정신적 요인들 이른바 알맞은 주위환경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재능은 자신의성과를 경기중이나 상상할 때 정화하게 불러와야 한다. 아이가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밝혀 낼때 부모들은 선생이나 트레이너의 마음을 신뢰해야 한다. 거기에 재능은 전적으로 운동성만이 아닌 특히 한 심리적 현상이다. 특히 어린나이의 아이들은 외부세력에 의해 결정되어지고 그들의 부모나 트레이너의 의견을 따른다. 나중에야 아이들이 자신의 인생계획을 발전 시킬때 이 길이 경쟁스포츠 혹은 예술적 영역안에서 정말 자신의 의지가 맞는지 아닌지 보여진다.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 어떻게 사람은 자신의 의지를 강하게 동일시 할것인가, 무엇을 해야하는가? 동일성이 커지면 커질수록 동기부여 또한 커진며 매일의 연습과 담판을 벌인다.
  2. 아이를 특별하게 후원하기 위해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아주 많이. 아이들은 그들의 열정과 잠재력 안에서 후원되어지길 원한다. 한 사람과의 연결안에서 나은 경험(아이들이 이 사람을 믿을 수 있음)은 엄청나게 동기부여 한다. 다합쳐 우리의 사회는 아이들의 능력을 발전 시킬수 있게 하기위해 지지해야한다. 이것은 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재능들 뿐만아니라 모든 아이들에게 가치가 있다. 개별 가능성들의 소진과 개인적 한계의 선별은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은 후에 부족한 후원(지원,장려)에 힘들어 하고 어린시절에 더 많은 요구를 받고 싶어 했을 것이다. 아이 혼자 한가지를 집중하는 것은 성공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만일 그것을 혼자 말한다면 : „나는 무조건 시합을 승리하기를 원해요“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 „나는 많은 시간을 내 취미에 투자하는 것에 흥미가 있어요, 왜냐하면 그것은 재밌고 내게 속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이것은 성공을 위한 기회이다. 여기에 육체적 심리적 감당능력의 한계는 영구적으로 초과되어 져서는 안된다.
  3. 아이들을 위해 효과적일수 있도록 그리고 신체적 유체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어떻게 후원을 세워야 할까요?

    3가지 중요 키워드는 장기, 지속 그리고 안정성이다. 만약 한 사람이 아이를 어떤 특정 영역에서 최적으로 후원 하길 원한다면 수년의 계획이 여기 있어야 한다. 성과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정확하지 않게 발전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몇주 동안 많이 트레이닝하고 몇년후에 발전되어 지기 때문이다.
  4. 취미와 떨어진 단계 또한 고려 해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 이미 13살 혹은 14살 스포츠선수들과 함께 협력한다. 이들은 2024 올림픽 선수가 될 수 있다. 이 발전계획들안에서 단계들은 고려되어져야 한다, 스포츠선수나 음악가로서가 아닌 사람으로서의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 이 발전안에서 아이들은 또한 다른 요구들을 뒤따라 갈수 있다. 이러한 단계는 사춘기 동안 파티나 다른 이성이 발견되어 진다. 이 단계 동안에 아이들이 적게 연습하거나 적게 시합에 출전하는 것을 예상하여야 한다. 트레이너나 부모가 이것을 허락한다면 아이들은 오랜기한 스포츠 혹은 음작을 유지 할 것이다. 외부로부터의 압박은 그들이 더 반대로 도달하기를 선호하게 한다 :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번아웃이나 우울증의 위험이 증가한다.
  5. 사회적환경이 재능후원할때 얼마나 중요한가?

    어린시절 사회적 환경은 당연히 첫번째로 부모의 집이고 이는 대단히 중요하다. 여기에 부모들은 경제적, 시간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후원의 길을 함께 갈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현실과 관계된 그리고 성공적인 경우 또한 지상과의 접촉을 잃지 않기 위해서 아이가 학교 그리고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돌보는 것은 중요하다. 모든 아이들은 성공에 자신 있어야 하지만 환경은 사회적으로 원만히 머물러야 한다. 만약 예를들어 젊은 모델이 자신의 취미로 많은 돈을 벌거나 특별하게 비위맞쳐지게 되면 다른사람들보다 우월하지 않도록 자신의 오래된 친구들과의 관계를 머물러야 한다. 사람이 기대한것보다 이력들은 짧아 질 수 있다.
  6. 부모에게는 어떤 과제가 있는가?

    부모는 가치의 중재를 위해 그리고 학교의 책임의 엄수를 위해 결정적인 책임이 있다. 아이가 어느 영역에서 재능이 있는지는 상관없다. 그러나 학교는 등한시 여겨지면 안된다. 그 곁에 부모들은 지원을 알려야한다, 그러나 그들은 취미의 기술영역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리고 아이가 직접 스스로 해야 한다. 부모는 자녀의 모든 연습 시간에 앉아 있지 않아도 된다. 아이들은 더 큰 압박에 놓이게 되는데 왜냐하면 당연히 모든 아이들이 그들의 부모를 기쁘게 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이를 고려하면 17혹은 18살때 아이들이 스스로 다시 시합을 요청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7. 재능이 이미 전통인 가족안에서는 어떠한가?

    많은 최고의 성취자들이 가족안에서 악기,스포츠 혹은 취미가 이미 예전의 세대에 존재 하였다. 만약 그럴 경우 부모는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그들의 개인적 꿈들을 아이에게 투영시켜서는 안된다. 심사숙고한 부모가 이 성과구조들을 식별하면 마찬가지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수 있다. 역할이해를 고려하여그들은 항상 이 질문을 세운다 : 내 아이를 무엇으로 바라보는가? 운동선수, 음악가 아니면 모델 아니면 여전히 내 아들 혹은 딸? 예를들어 집에서 대화를 오직 훈련,캐스팅 혹은 콘서트로 선회한다면 이것은 아마 취미가 만연하는 경계신호 일것이다. 아들 혹은 딸은 부모를 특히 잘 보살피는 부모를 필요로 한다.
  8. 아이가 다치거나 스스로 그만둬서 경력이 끝나면?

    어떤 영역이든지 최고부분에서 반감기는 대부분 한정된다. 프로경력이후의 시간을 위해 각 최고 선수들, 프로 음악가 혹은 배우는 사회화 그리고 직업화 해야한다. 후원이 낯선 혹은 스스로 정한 요소들을 통해 끝나게 되면 사람은 전문 영역과 떨어져서 대한들을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경력이후에도 여전히 재능으로 살 수 있으려면 정말 국제적으로 최고에 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독일스포츠심리학- 스포츠와 변화된 기분

운동을 하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운동을 하면 신체 뿐만 아니라 정신에도 좋다는데 왜일까?
운동,스포츠 시에 어떤 자각상태가 발생하는지 알아보자.

  1. The Second Wind
    문학적으로 벽 혹은 벽을 때리다로 표현된다. 특히 장거리 달리기 할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마라톤 기준 최소 2시간이상 달릴시 나타난다. 신진대사적 기능저하가 임시적으로 감정,기분의 변화를 일으킨다.

    발생과정: 탄수화물연소에서 지방연소로 변환시 간에서 글루코스 소진-> 운동선수 느려짐-> 근육의 피로와 통증-> 달리기 선수의 기능저하
    하지만 이 변화는 운동선수의 전체상태의 안정화, 성능향상을 다시 일으킨다. 결론적으로 감정상태(기분)개선, 뒤이어 오는 고통인지와 이지적으로 제한된 환의를 느낄수 있다.

  2. 감정상태변화
    Abele & Brehm,1994 ; Alfermann & Stoll, 1996: 경쟁없는 건강스포츠 지향의 스포츠 활동은 부정적인 감정상태 (우울,불안)을 감소시키고 긍정적인 감정상태 (안정,자신감)를 향상시킨다.

    세컨드윈드 이후에 변화된 통증,피로 인지가 발생하는데 이후 더 나은 기분에 기여한다. 이때에 변연계 시스템에서의 신경전달물질(엔돌핀, 엔도카나비노이드)가 실제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Runner’s High(러너스하이) : 운동 수행시 동반되는 고통,피로를 극복하고 나타나는 상태로 고통의 감소, 시공간의 인지상실, 자연스러운 주의집중, 무절제의 감정이 발생한다.

  3. 몰입경험 (Flow-Erfahrung)
    Rheinber(2004)는 원활하게 실행되는 활동에서 반사없는 흡수상태라고 정의

    몰입경험을 위한 요소 6가지
    ① 몰입경험을 위한 가정
    제시된 과제의 요구와 개인적 능력사이의 통치. 높은 개인적 도전이지만 통제하에 행해짐.
    ② 작업에 수반되는 요구사항과 다음의 행동결과에 대한 피드백은 그 어떤 해석 가능성으로부터 분명하고 자유롭게 사람으로 운반되어 진다. 작업요구사항, 피드백이 자유롭게 운반됨.
    ③ 행동의 부드러운 진행을 경험
    부분행동사이에 흐르듯 서로 뒤섞여 넘어가는 진행을 인식
    ④ 인지
    의도된 집중없이 행동이 실행되어짐. 어떠한 의도 편향없이 요구되는 인지들이 서서히 사라짐.
    ⑤ 개별적 시간경험의 강함침해
    행동의 시작이래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는지 잊음.
    ⑥ 자기자신, 활동으로 부터의 융합
    자각과 반사의 상실이 올 수 있음. (Rheinberg, 2006)

    몰입경험의 중요조건: 과제의 도전과 개인역량의 평가 사이에 긍정적 행동이 생성되어야 한다.
    최근의 조건확장: 최적의 밸런스를 위해 개인의 능력과 요구사이에서 요구되는 수준과 개인능력의 수준이 보통 수준 이상 존재 해야함. 이 균형을 이룰 수 없는 사람을 채널(Flow- Kanals) 밖에 있다고 말함. 두려움이나 무관심, 지루함을 느낌. 따라서 몰입경험은 감정상태변화에 영향을 미침.

  4. 요약
    뇌는 행동조정을 할때 중앙신경시스템, 자율신경시스템 이른바 변연계, 신경전달시스템에서 지시되어 진다.

    인지와 감정시스템으로 구분되며 인지는 대뇌 전두엽, 감정은 편도체에서 담당한다.
    인지시스템은 기능적으로 특수하게 따로따로 독립적인 시스템으로 분류 되어진다.
    – 명백한 시스템
    내용이 구두로 소통이 가능하고 인지도 가능함.
    – 암시적 시스템
    본질적인 능력 혹은 경험에 기초하여 기능하며 구두로 소통이 안되며 오직 트레이닝,행동을 통해서 소통.
    내용이 자각된 인지로 접근이 안되며 뇌피질, 뇌간 사이에서 발생하는 시스템.

    변연계 영역에서 스포츠 행동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신경전달물질, 호르몬, 인조적으로 생성된 약들은 중앙신경과정과 함께 통합된다. 이는 주관적인 인지에 영향을 미친다.
    새롭게 형성된 행동들은 스포츠 행동의 분석을 위해 진단의 가능성을 확장시킨다. -> 스포츠심리학 연구는 이와 함께 스포츠 행동들의 진단과 묘사를 발전시킨다.
<운동,스포츠와 관련한 중요한 뇌의 기능>
대뇌피질: 통제센터이자 정보처리센터. 전두엽부분에서는 복잡한 감정상태처리.
소뇌: 시각판단, 소리와 결 구분, 수의적 운동 조절, 균형유지
편도체: 정서와 관련된 변연계 내에서의 뉴런센터
변연계: 대뇌 반구사이에 위치.호르몬(엔돌핀, 엔도카나비노이드) 분배 

출처: Lehrbuch Sportpsychologie von Oliver Stoll, Ines Pfeffer, Dorothee Alfermann

최윤성
최윤성

할레 마틴루터 스포츠 응용심리학 석사과정 중

독일스포츠심리학- 감정

1. 기본감정들

편도체: 불안,두려움에 중요한 뇌구조. 생존, 재생산메커니즘, 부모의 보호 필요성, 공격적인태도등
편도체의 큰 부분은 중앙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VMPFC, 뇌간, 시상하부에 투영된다. -> 투영시스템을 거쳐 비상벨 역할을 하고 3가지 두려움 요소를 개시한다.
3가지 두려움요소: 주관적경험, 신체의 반응 행동적 표현
뇌간으로의 투영은 다양한 신체적,행동적 요소를 활성화한다. 유발되는 불안자극을 통해 전투,불안 매커니즘 발생하여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인지,운동성의 복잡한 행동들이 더 동반되는 것으로 보여진다.
순서: 운동의 시상하부 -> 편도체-> 전두엽 뇌피질

전두엽피질 부분 영역

편도체

중앙핵은 운동성의 시스템 지원위해 직접 뇌간으로 독립적인 신경시스템 활성화 시킨다. 이는 왜 두려울때 이상한 기분을 동반하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중앙핵은 이때 내분비계를 조정하는데 TOP부근(측두엽,두정엽,후두엽)에서 이를 활성화 시켜 불안감정을 생성시킨다.

2. 감정적인 기억

System 1: 정보를 저장할때 해마는 이른바 메타인지적 구조들로 발전하는데 이구조들은 TOP 영역안에서의 활동을 통해 지지 받는다.
System 2: 암시적인 기억내용들은 해마의 활동없이 생산됨-> 메타인지적 구조없이 기저핵과 소뇌로 이어진다. 이는 움직임의 자동화, 학습과 관련된다.
System 3: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현상은 두 시스템 모두 활성화 시키고 발자취를 남긴다.

예시: 다이빙선수 다이빙-> 큰소리가 방해-> 뒤를 돌아봄-> 점프대에 머리를 부딪힘-> 관중들의 소리가 중립적인 자극에서 고통과 함께 연결되어짐-> 편도체가 이 조건반사를 실행
선수는 이 고통을 한번만 경험하는 것이 아님. 편도체가 활성화 될때 작동하는 감정기억 + 두려움의 3가지요소와 구별 되어져야 한다.

다이빙경기장 방문-> 아픔의 시작 혹은 관중들의 중얼거림이 생동적으로 되어짐-> 불충분한 통제로 인해 감정적인 기억은 간신히 인지됨-> 응용메타인지로 방향을 돌림-> 오래된 일 일수록 정신적으로 되돌아 오기 어려움 예) 산모가 출산후 출산에 대한 고통을 잊어 버림

3. 복잡한 감정들

편도체가 복잡한 감정들을 처리하기엔 무리이다. 상대적으로 작고 기본적인 뇌영역이기 때문.
때문에 영혼의 자리라 일컫는 전두엽이 이를 처리한다.

전두엽: 내분비 시스템+기저핵과 연결됨. 가공된 감각적인 신호 수용. 기억내용, 내분비 시스템의 평가와 통합, 감정적 프로세스의 조정. 일명 „주의력 시스템의 관리자“
전두엽 부근의 손상은 짧은시간사고, 장기계획의 붕괴가 될 수 있음. 감정적 기억과 내용의 경향, 행동의 뻗뻗함 야기.
특히 안와 전두쪽 손상시 인격의 변화 발생-> 감정적 평평함, 충동 비억제, 상황에 맞지 않는 환희와 사회규범 무시

동기부여-신경인지적 관찰

동기부여의 핵심 변연계시스템과 전두엽피질
1. 변연계시스템
변연계 시스템은 뇌의 기능단위로 감정의 처리(가공), 충동행위의 생성에 기여한다. 확실한 경계선 안에서 지적인 수행들도 할당된다. 엔돌핀, 신체적 모르핀, 엔도카나비노이드를 분배를 책임진다. 일명 보상시스템이라 불리는데 신경구조들의 그룹으로 자극, 연상적인 학습, 긍정적 평가된 감정들을 책임진다. 기저핵과 시상 주변으로 둘러 서 있다.

2. 전두엽피질
감정이 생성될때 인지적 평가, 정보처리과정, 정보처리저장을 책임진다. (위의 복잡한 감정부분 참조)

독일신경트레이닝

신경트레이닝이란 무엇인가? (Übungsanleitung Neuro-Trainings-Set – Artzt GmbH)

머리와 몸은 하나이다. 우리의 뇌는 모든 몸을 조정하고 컨트롤한다. 이것은 기존의 지식들과 함께 외,내부 정보들 (인풋)을 가공하고 그것에서 아웃풋을 만들어낸다. 특히 스포츠 영역에서 결정적인 아웃풋은 움직임이다. 이는 뇌와 신경시스템에서 실행되는 프로세스에 의존한다. 신경운동의 목적은 이 프로세서들의 최적화를 통해 성과향상, 부상예방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 제시된 연습들은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개선시키는것을 가능케 한다. 왜냐하면 모든 연습들을 할때 뇌와 신경시스템 안에서 실행되는 프로세스가 중점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 트레이닝 형태는 신경중심적인 트레이닝으로 불려진다.



1. 신경운동 도구들

von Artzt.eu https://www.artzt.eu/media/pdf/81/0c/36/uebungsanleitung-av-neuro-trainings-set.pdf

2. 신경운동 적용영역들

  • 눈의 활동 최적화 / 시각적인 인지
  • 평형(전정)기관의 과정및 공간에서의 방향 최적화
  • 전반적인 센서(감지)의 향상
  • 아이들의 방향및 움직임 기술 향상
  • 눈-손 협력 트레이닝
  • 반응능력의 향상
  • 과부하 구조의 이완
  • 번아웃,과부하,스트레스 증후근의 감소
  • 최적화된 정보가공을 통한 부상예방
  • 부상후 향상된 조절

3. 머리와 몸의 복잡한 요구사항

스포츠에서 우리는 몸을 움직이는 것 뿐만 아니라 공간안에서 우리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조절해야한다. 우리의 개인의 위치와 함께 일치시켜야 하며 예측불가능한 현상(예 경쟁자로 부터의 밀침)에서 가능한 최선으로 반응해야 한다.

예시:
핸드볼에서 속도역습

1) 시각적 시스템의 요구

a. 가능한 빠른 눈의 적응과 함께 원거리,근거리 사이에서의 지속적인 변화. 이런 이유로 공,동료 그리고 상대선수는 항상 가능한 빨리 골대를 정확하게 보여져야 한다.
b. 볼, 골, 상대를 고정하기 위한 최적의 양안시와 안정적인 시야분출.
또한 정확히 그들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인지.
C. 주변 시야가 클수록, 주변 지각이 좋을 수록 다가오는 위험에 더 빨리 인지 할수 있다.

2) 평형 시스템의 요구 (공간안에서 위치와 움직임에 대한 정보들)

a. 내가 공간안에서 어디에 있는가? 어디가 위고 아래인가 ? 예를들어 점프 던지는 동안에 그리고 던지고 난후
b. 각각의 시야목적에서의 눈의 움직임의 적합한 안정화와 함께 빠른 방향이해와 움직임 적응
c. 새로운정돈, 안정화. 상대선수가 공격할떄 신체의 바로세움.
d. 상대선수, 동료 혹은 골대 까지의 거리의 평가

3) 고유감각 시스템에서의 요구

a. 관절배열, 근육긴장, 움직임속도, 당기고 밀기로 부터의 인지는 빠른 오류수정과 최적의 조율된 움직임을 기여한다.
b. 상대선수가 공격할때 균형의 유지
c. 제한된 시각적인 지원없이 알맞은 움직임실행

4. 실제 트레이닝 적용의 예시


기존에 직접적으로 근육을 단련하고 또는 부상당한 근육들을 재활하는 접근과는 달리 시각을 통해 뇌, 평형기관을 훈련함으써 부상예방과 다른 근육들과의 협력을 통해 퍼포먼스 개선할 수 있다. 유튜브를 통해 Lars lienhard(신경운동의 선구자)가 직접 트레이닝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미 독일에서는 관련연구가 많이 있었고 쉽게 찾아 볼수 있었다.
Lars lienhard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독일월드컵 대표님에서 신경운동트레이닝을 담당했으며 2016년 하계 올림픽 독일육상대표팀을 도왔다. 그전까지 신경운동에 대해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나로서는 신선한 경험이고 트레이닝에 대한 더 넓은 시야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스포츠심리학과 관련하여 공부하다 보면 더 재미있는 연구들을 찾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출처:Artzt, Training beginnt im Gehirn von Lars lienhard

독일스포츠심리학-생체심리학적 기초들

  1. 신경시스템
Systematik des Nervensystem und des Gehirnaufbaus (Pritzel, 2006) 책 생체심리학의 기초와 방법

원심성: 흥분을 중추신경 -> 말단신경(골격근)으로 전달하여 근육운동을 일으킴
구심성: 말단신경-> 중추신경

체성신경의 구심성 수축= 감각신경
예시: 근방추 – 무릎반사, 근육 길이변화에 민감
골지건기관(GTO) – 힘줄안에 존재. 근육의 긴장도,변화속도에 민감.
관절수용기 – 관절내부에 존재. 관절의 압력,가속,감속에 민감.


앞쪽 뇌피질(전뇌부분) : 의식,감정,인지의 정보가공의 과정. 전뇌는 읽기, 쓰기, 예술적 생성, 분석적 능력등 행동양식의 대표적인 것들을 담당.
중간 뇌피질: 두정엽 부분은 운동, 감각
측두부내에선 언어, 청각 그리고 사고의 몇가지 중요한 중심들
뒷면 뇌피질(후두엽 부분): 최적화된 정보가공. 소뇌는 조화로운 움직임 조절과 움직임의 리듬. 스포츠심리학 부분에서 중요한 의미

뇌피질: 뇌의 가장큰 영역. 여러기능들, 서로서로 밀접한 연관 (주의단계의 수행을 할때 많은 뇌 영역 연결)
네트워크 안에서 신경기관으로 가정
편도체: 기본 감정들
시상하부: 정보가공의 중심적 스위치
기저핵: 움직임 프로그램의 대표
변연계: 감정들이 논의됨
해마: 측두부에서의 사고기능들
뇌간: 본질적으로 직접적인 삶에 중요한 운동적 기능들. 예) 숨쉬기
행동양식에서 오는 유전적인 재산이 편입되어 있음

Korbinian Brodmann (1869-1918) 을 통해 세포구축발전.
뇌피질이 52개 구역으로 세분화 -> 오늘날 까지 사용되고 있음.
모든 Brodmann 영역을 이해하는 것을 불필요하나(Birbaumer & Schmidt,2006) 묘사된 뇌의 기능들은 중요.

독일스포츠심리학-승부차기②

승부차기 실패와 성공에 미치는 영향요소
Zeitschrift für Sportpsychologie, 21 (2), 51 – 62

③경험

전문적인 연구와 일반적인 경험에서도 경험과 성과의 관계가 있다고 추정되어 진다.
그러므로 경험있는 축구선수들은 적은 경험의 선수들보다 국제 경기의 승부차기에서 높은 골확률을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Jordet, Hartmann, Visscher, Lemmink(2007)의 소견에서는 키커의 나이가 골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결과>
나이에 따라 3 그룹으로 나뉘었는데 (18-23, 24-28, 29-34) 골 확률과 중요한 차이가 없었다.
경험이 많은 선수 일수록 승부차기 처음에 투입되는 경향이 있다. 추측컨데 감독은 경험이 많은 선수가 더 큰 확률로 골을 성공시키고 다음 키커에게 확실함을 준다고 예상한다. 물론 연구에서는 투입과 골성공률에 차이는 없다.

투입과 골키퍼 움직임개시와 연관이 있는데 골키퍼가 경험이 많은 선수를 상대할때 한쪽으로의 움직임을 더 가져갔다.

<논의>
현재의 소견들은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확실한 승부차기를 할 것이라고 보이진 않는다. 물론 감독은 선수들의 경험을 통해 최소한 순번의 확립을 고려 할것이다. 왜냐하면 경험이 많은 선수가 승부차기 처음에 더 투입되어 지기 때문이다. 이 소견은 McGarry, Franks(2000)과 상반되게 해석되어진다. 이들은 최고의 승부차기 선수들은 마지막에 배정되는데 경험과 질은 같이 놓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감독은 키커를 정할때 경험이 아닌 질(예.성공률)을 고려 하기 때문이다.

④ 국가

지난 유럽,세계대회를 보면 몇몇 국가들은 다른 나라보다 분명하게 더 좋은 승부차기 결과를 보인다. 예를들어 영국은 큰 경기에서 7번 승부차기를 했는데 6번 졌다.( 유럽대회 96,04,12 세계대회 90,98,06). 반면 독일은 모든 승부차기에서 승리하였다(유럽대회 96 세계대회 82,86,90,06) (Jordet, 2009a)
높은 기대행동과 동반되는 성공압박은 소위 몇몇나라(영국,스페인,이탈리아,네덜란드)는 안좋은 성과를 이유로 근거를 대고 이것은 연관된 탈락이다.

<결과>

von Zeit für Sprotpsychologie 스포츠심리학 논문

독일,체코,벨기에,파라과이,한국,터키는 승부차기 승부성공률 100%를 보였다. 눈여겨 볼점은 독일은 18번의 승부차기에서 모두 승리하였다. 그에비해 스위스는 지금까지 한번도 승부차기에서 승리하지 못하였다.
국적은 승부차기 성공률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몇몇 국가간을 비교했을 경우 이것은 특히 분명해 질 수 있다.

<논의>
우리는 키커의 국적이 유럽,세계대회에서 승부차기를 할때 성공률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줄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높은 수준의 클럽(이탈리아,네덜란드,영국)에서 뛰는 선수들이 평균보다 좋지 않은 성공률을 가졌다.
이 자료들은 원인들에 대해 설명할 수 없지만 특정 국가의 선수들이 클럽에서 특별히 눈에띌만한 경험을 하고 이 선수들이 승부차기에서 골넣는 것을 가정한다. 또는 선수들의 상태에 따라 결과로 이어지는데 이 선수들은 각각의 압박 상황안에서 자기조절을 소홀히 한다. 이것은 물론 왜 독일과 프랑스가 높은 성공률을 가지고 있는 데에서 설명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 국가의 선수들은 우선적으로 높은 수준의 각각의 클럽안에서 경기하기 때문이다. 미래의 연구는 예를들어 각각의 국가들의 멘탈 전략이 높은 성공률에 기여할 수 있는지 밝혀 낼 수 있을 것이다.

승부차기는 경기의 승패 뿐만 아니라 토너먼트의 잔류를 결정 할수 있는데 이 영역에서는 개선을 위한 큰 가능성에 달려있다. 여기에 질문은 국가들간의 서로다른 승부차기 준비의 차이가 책임이 있는지 없는지 이다. 뿐만아니라 선입견처럼 현상들을 암시하는데 국가의 승부차기 성공 혹은 실패의 역사를 고려하여 국제적인 경향을 강화 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 예를들어 영국은 더욱더 그들의 승부차기 역사를 인지되어 지고 그것을 통해 불확실한 승부차기를 진행하거나 더 자주 실패할수 있다. 이 논제는 물론 여전히 학문적인 점검이 부족하다.

⑤ 순번

승부차기 순번의 의미를 고려하여 두 연구에서는 서로 모순된 결과가 나타낸다.
Apesteguia, Palacios-Huerta (2010)은 129 승부차기 평가에서 60.5%확률로 앞서 시작한 팀이 승리하였고 다음번 선수는 심리적인 부담을 내보였고 그결과 더 자주 실패하였다.
반면에 Kocher,Lenz,Sutter(2012)에서는 순번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고 하였다.

Apesteguia, Palacios-Huerta의 가정에 동의한다면 뒤에 오는 팀이 더 높은 경험적 압박을 통하여 앞서 나온 팀보다 더 자주 승부차기에 실패한다.

<결과>
앞서 (승부차기)시작한 팀이 성공확률을 고려하여 장점을 가지지 않았다. 또한 골키퍼의 수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논의>
이 경험적 평가의 결과는 Apesteguia, Palacios-Huerta와 반대하며 Kocher,Lenz,Sutter의 소견을 더욱 뒷받침해 준다.
배후에 대한 질문은 다음번에 오는 팀의 선수가 높은 압박을 느끼는가에 대한 물음이다. 왜냐하면 두개의 의미있는 토너먼트에서 징후가 없기 때문이다.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는 다른 첫번째 키커들보다 더 적게 골을 성공시킨다. 여기에 가정된 높은 압박은 실제로 성과의 평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⑥ 슛 방향
승부차기를 할때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 골의 확률을 높이기위해 특히 골문으로의 조절된 목표존(영역)이 중요하다. 여기에서는 이 슛 방향이 효과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점검하였다(Bar-Eli & Azar, 2009).

<결과>
가장많은 패널티킥은 왼쪽아래 골대로 쏘아 졌다(21%). 오른쪽 상단 골문은 4%에 불과하다.

von Zeit für Sprotpsychologie 스포츠심리학 논문

효과면에서는 낮은,중간,높은 슛이 똑같이 효과적이었다. 실패를 할수 있는 요소들을 고려하여 낮은 슛이 더 많이 포함되었고 높게 조준된 패널티킥은 더 자주 실패 되었다.
왼쪽 골대구석으로의 패널티킥이 골대 중간으로의 슛보다 더 중요한 유효하였다.

<논의>
Bar-Eil, Azar(2009)는 동일한 결과를 얻었는데, 약 56%의 슛이 낮은 지역으로 쏘아졌다는 것을 보여줬다.
Lopes-Botella, Palao(2007)은 80%의 낮은 지역으로 상대적으로 자주 나타났지만, 수직 표적존에 따른 효과 차이를 나타내지는 발견하지는 못했다.
Hughes, Wells(2002)는 골키퍼 복부높이에서 나온 슛은 한번에 잡히지 않았지만 높은 목표존의 18%의 패널티킥은 성공되지 못했다.
키커로부터의 어떤 존이 목표되어져야하는가가 논의 되어야할 사항이다.

정확한 슛의 능력은 골키퍼행동으로부터 자유로워 질수 있기 위해 수직의 높은 골대존으로 선택되어져야 한다. 골대의 수평 중간은 적합한 수직 높이와 연관되어 선택되어 진다. . 만약 선수가 골대 구석을 더 적게 심사숙고 하게 되거나 더 자주 골대 중앙에 골키퍼가 머물게 되면 골키퍼는 키커의 승부차기를 잡는 것에 대한 확률을 높인다.

<전반적인 논의>

6가지 요소중에서 3가지요소 (국적,순번,슛방향)는 성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소들끼리 서로간의 영향을 줄수 있는 가능성. 예를들어 국적과 유니폼 색깔.
-> 성공적인 팀이 우연히  하얀 유니폼을 선호하여 입을 경우.

실무에 더 적합한 지식을 얻기위해 생태학적으로 더 유용한 연구설계를 위한 노력을 한다. 
이것은 각각의 데이터분석을 통해 보충되어질 수 있는데 여기서 데이터 자료선택에 주의해야 하며 적합한 방향의 사용을 고려해야한다. 

독일스포츠심리학-승부차기①

승부차기 실패와 성공에 미치는 영향요소
Zeitschrift für Sportpsychologie, 21 (2), 51 – 62

독일의 스포츠심리학 잡지에 나온 내용을 번역 및 내용을 간추려 보았다. 이 연구는 1982년 부터 2012년 까지 유럽과 세계선수권대회 (유럽,FIFA)의 경험적, 회고적 분석에 기반하였다.

승부차기에 미치는 요소라 한다면 그냥 추상적으로 멘탈(심리)을 생각한다. 아 멘탈이 안좋아, 멘탈이 흔들렸어, 자신감이 없어 등등 누구나 심리적 요소가 크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승부차기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요소(유니폼색, 어떤 발로 슈팅하는지, 경험,국적,차는 순번, 차는 방향)를 말하였는데 연구 내용과 결과 값은 다음과 같다.

①유니폼 색

이전의 조사들은 빨간색 유니폼의 가능성 있는 영향을 분명히 보여준다. (Attrill, Gresty, Hill, & Barton, 2008)
색에 대한 연구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Elliot & Maier, 2012). 그리고 알다시피 다양한 색깔 톤들은 다양한 의미와 함께 연상되어 진다. (빨간색-분노) 예를 들어 태권도나 권투같은 격투경기에서 빨간색 옷을 입은 선수는 파란색 옷을 입은 선수보다 경쟁에서 승리 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갖는다. 특히 비슷한 수준의 선수들 끼리 경기할 경우 그 영향은 더 크다. (Hill & Barton, 2005)
Greenlees, Leyland, Thelwell, Filby (2008) 은 유사한 방향을 가리켰는데 영국의 골키퍼들이 키커가 하얀색 유니폼보다 빨간색 유니폼을 입었을 때 비교하여 더 많은 실점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Furley, Dicks, Memmert 2012는 독일 골키퍼들 사이에는 붉은 유니폼의 장점을 못찾았다고 하였다.

<결과>

von Zeit für Sprotpsychologie 스포츠심리학 논문

키커보다 골키퍼가 붉은 옷을 입었을 때 좀더 이득을 갖는다. 하지만 모든 연구에서 나타 나진 않았다.
더 정확한 종속변수 골키핑(골키퍼 선방)을 분석하였을 때 키커가 빨간 유니폼을 입었을 경우 골키퍼의 성적도 좋지 않았다.

<논점>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분명 붉은 색의 효과는 분명히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미래의 실험적인 연구에서는 색효과가 골키퍼선방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여야 할 것이다. 물론 우리의 경험적 평가의 결과가 그러한 가설에 반하지만 추가 연구에서는 특별한 종속변수(운반,관찰자효과들)를 색상 영향으로 주제삼을 수 있을 것이다. (vgl. Roberts, Owen, & Havlicek, 2010)

②왼발 or 오른발

쌍방향의 스포츠 (배드민턴, 테니스 혹은 배구)에서 일반국민들과 비교하여 왼손잡이가 더 많다. 여기서 비율은 1/3이다. (Grouios, Koidou, Tsorbatzoudis & Alexandris, 2002)
사람들은 왼손잡이의 전략적인 이득을 가정하는데 왜냐하면 왼손잡이 선수의 적은수 때문에 훈련경험이나 선수경험이 적기 때문이다. (Hagemann, 2009)

프로축구에서 왼발잡이는 35%이상이고 분명히 더많은 비율의 왼발잡이 축구선수들이 프로축구에서 선발되어 진다. (Behnke, Hintermaier, & Rudolph, 2010)
그러나 메시,마라도나,로벤처럼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은 드물다.

McMorris , Colenso (1996)은 비디오기반의 축구경기 예상테스트에서 왼발잡이의 슛방향이 오른발잡이보다 좋지 않다는 것이 예상되었음을 보여줬다.
하지만 Loffing, Kollegen (2010)은 골키퍼에게 왼발키커로 부터의 적은 빈도수때문에 슛을 예상하고 반응하는데에 익숙하지 않고 더 어렵다고 가정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자료들의 도움으로 골키퍼가 오른발잡이 보다 왼발잡이들의 슛방향을 더 어렵게 예측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황증거들을 찾기 위해 시도하였다.

<결과>

놀랍게도 골키퍼는 오른발잡이 키커를 상대로 했을 때 더 안좋은 선택을 했다. 또한 놀랍게도 오른발 잡이 선수가 왼발잡이 선수보다 더 의미있는 슛을 한다. 오른발 잡이는 주로 왼쪽구석을 향해 슛을 하였고 왼발잡이 경우는 비교적 양쪽 고른 선택을 하였다.

von Zeit für Sprotpsychologie 스포츠심리학 논문

<논점>

오른발잡이와 왼발잡이 사이의 유효성과 관련하여 이전의 연구들 (Hughes & Wells, 2002; Lopez-Botella & Palai, 2007)과 함께 차이를 밝혀내지 못했다. 이 경험에 기반한 자료의 평가는 왼발잡이 키커를 더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에 대한 근거를 제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 vgl. Loffing et al., 2010; McMorris &Colenso, 1996)
오른발잡이가 슛방향을 더 자연스러운 측면을 선택할 때 (왼쪽으로 더 슛함) 이 연구는 왼발잡이가 더 오른쪽에 슛한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닸다. 실제로 골키퍼는 이 자연스러운 측면에 의존하지 않고 선택하였다. 왜냐하면 키커들이 이 자연스러운 측면을 의식적으로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그들도 골키퍼가 이 자연스러운 슛방향을 미리 준비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실이 아닌것 처럼 보여지고 골키퍼도 왼발잡이, 오른발잡이에 의미있게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vgl. Berger & Hammer, 2007)
키커에게 더 의미가 있으려면 그들은 더 자주 그들의 자연스러운 측면을 선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슛하는 것이 (막는것 보다 )더 쉽고 골 넣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Miller,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