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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스포츠심리학-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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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감정들

편도체: 불안,두려움에 중요한 뇌구조. 생존, 재생산메커니즘, 부모의 보호 필요성, 공격적인태도등
편도체의 큰 부분은 중앙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VMPFC, 뇌간, 시상하부에 투영된다. -> 투영시스템을 거쳐 비상벨 역할을 하고 3가지 두려움 요소를 개시한다.
3가지 두려움요소: 주관적경험, 신체의 반응 행동적 표현
뇌간으로의 투영은 다양한 신체적,행동적 요소를 활성화한다. 유발되는 불안자극을 통해 전투,불안 매커니즘 발생하여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인지,운동성의 복잡한 행동들이 더 동반되는 것으로 보여진다.
순서: 운동의 시상하부 -> 편도체-> 전두엽 뇌피질

전두엽피질 부분 영역

편도체

중앙핵은 운동성의 시스템 지원위해 직접 뇌간으로 독립적인 신경시스템 활성화 시킨다. 이는 왜 두려울때 이상한 기분을 동반하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중앙핵은 이때 내분비계를 조정하는데 TOP부근(측두엽,두정엽,후두엽)에서 이를 활성화 시켜 불안감정을 생성시킨다.

2. 감정적인 기억

System 1: 정보를 저장할때 해마는 이른바 메타인지적 구조들로 발전하는데 이구조들은 TOP 영역안에서의 활동을 통해 지지 받는다.
System 2: 암시적인 기억내용들은 해마의 활동없이 생산됨-> 메타인지적 구조없이 기저핵과 소뇌로 이어진다. 이는 움직임의 자동화, 학습과 관련된다.
System 3: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현상은 두 시스템 모두 활성화 시키고 발자취를 남긴다.

예시: 다이빙선수 다이빙-> 큰소리가 방해-> 뒤를 돌아봄-> 점프대에 머리를 부딪힘-> 관중들의 소리가 중립적인 자극에서 고통과 함께 연결되어짐-> 편도체가 이 조건반사를 실행
선수는 이 고통을 한번만 경험하는 것이 아님. 편도체가 활성화 될때 작동하는 감정기억 + 두려움의 3가지요소와 구별 되어져야 한다.

다이빙경기장 방문-> 아픔의 시작 혹은 관중들의 중얼거림이 생동적으로 되어짐-> 불충분한 통제로 인해 감정적인 기억은 간신히 인지됨-> 응용메타인지로 방향을 돌림-> 오래된 일 일수록 정신적으로 되돌아 오기 어려움 예) 산모가 출산후 출산에 대한 고통을 잊어 버림

3. 복잡한 감정들

편도체가 복잡한 감정들을 처리하기엔 무리이다. 상대적으로 작고 기본적인 뇌영역이기 때문.
때문에 영혼의 자리라 일컫는 전두엽이 이를 처리한다.

전두엽: 내분비 시스템+기저핵과 연결됨. 가공된 감각적인 신호 수용. 기억내용, 내분비 시스템의 평가와 통합, 감정적 프로세스의 조정. 일명 „주의력 시스템의 관리자“
전두엽 부근의 손상은 짧은시간사고, 장기계획의 붕괴가 될 수 있음. 감정적 기억과 내용의 경향, 행동의 뻗뻗함 야기.
특히 안와 전두쪽 손상시 인격의 변화 발생-> 감정적 평평함, 충동 비억제, 상황에 맞지 않는 환희와 사회규범 무시

동기부여-신경인지적 관찰

동기부여의 핵심 변연계시스템과 전두엽피질
1. 변연계시스템
변연계 시스템은 뇌의 기능단위로 감정의 처리(가공), 충동행위의 생성에 기여한다. 확실한 경계선 안에서 지적인 수행들도 할당된다. 엔돌핀, 신체적 모르핀, 엔도카나비노이드를 분배를 책임진다. 일명 보상시스템이라 불리는데 신경구조들의 그룹으로 자극, 연상적인 학습, 긍정적 평가된 감정들을 책임진다. 기저핵과 시상 주변으로 둘러 서 있다.

2. 전두엽피질
감정이 생성될때 인지적 평가, 정보처리과정, 정보처리저장을 책임진다. (위의 복잡한 감정부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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