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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스포츠심리학-승부차기②

승부차기 실패와 성공에 미치는 영향요소
Zeitschrift für Sportpsychologie, 21 (2), 51 – 62

③경험

전문적인 연구와 일반적인 경험에서도 경험과 성과의 관계가 있다고 추정되어 진다.
그러므로 경험있는 축구선수들은 적은 경험의 선수들보다 국제 경기의 승부차기에서 높은 골확률을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Jordet, Hartmann, Visscher, Lemmink(2007)의 소견에서는 키커의 나이가 골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결과>
나이에 따라 3 그룹으로 나뉘었는데 (18-23, 24-28, 29-34) 골 확률과 중요한 차이가 없었다.
경험이 많은 선수 일수록 승부차기 처음에 투입되는 경향이 있다. 추측컨데 감독은 경험이 많은 선수가 더 큰 확률로 골을 성공시키고 다음 키커에게 확실함을 준다고 예상한다. 물론 연구에서는 투입과 골성공률에 차이는 없다.

투입과 골키퍼 움직임개시와 연관이 있는데 골키퍼가 경험이 많은 선수를 상대할때 한쪽으로의 움직임을 더 가져갔다.

<논의>
현재의 소견들은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확실한 승부차기를 할 것이라고 보이진 않는다. 물론 감독은 선수들의 경험을 통해 최소한 순번의 확립을 고려 할것이다. 왜냐하면 경험이 많은 선수가 승부차기 처음에 더 투입되어 지기 때문이다. 이 소견은 McGarry, Franks(2000)과 상반되게 해석되어진다. 이들은 최고의 승부차기 선수들은 마지막에 배정되는데 경험과 질은 같이 놓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감독은 키커를 정할때 경험이 아닌 질(예.성공률)을 고려 하기 때문이다.

④ 국가

지난 유럽,세계대회를 보면 몇몇 국가들은 다른 나라보다 분명하게 더 좋은 승부차기 결과를 보인다. 예를들어 영국은 큰 경기에서 7번 승부차기를 했는데 6번 졌다.( 유럽대회 96,04,12 세계대회 90,98,06). 반면 독일은 모든 승부차기에서 승리하였다(유럽대회 96 세계대회 82,86,90,06) (Jordet, 2009a)
높은 기대행동과 동반되는 성공압박은 소위 몇몇나라(영국,스페인,이탈리아,네덜란드)는 안좋은 성과를 이유로 근거를 대고 이것은 연관된 탈락이다.

<결과>

von Zeit für Sprotpsychologie 스포츠심리학 논문

독일,체코,벨기에,파라과이,한국,터키는 승부차기 승부성공률 100%를 보였다. 눈여겨 볼점은 독일은 18번의 승부차기에서 모두 승리하였다. 그에비해 스위스는 지금까지 한번도 승부차기에서 승리하지 못하였다.
국적은 승부차기 성공률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몇몇 국가간을 비교했을 경우 이것은 특히 분명해 질 수 있다.

<논의>
우리는 키커의 국적이 유럽,세계대회에서 승부차기를 할때 성공률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줄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높은 수준의 클럽(이탈리아,네덜란드,영국)에서 뛰는 선수들이 평균보다 좋지 않은 성공률을 가졌다.
이 자료들은 원인들에 대해 설명할 수 없지만 특정 국가의 선수들이 클럽에서 특별히 눈에띌만한 경험을 하고 이 선수들이 승부차기에서 골넣는 것을 가정한다. 또는 선수들의 상태에 따라 결과로 이어지는데 이 선수들은 각각의 압박 상황안에서 자기조절을 소홀히 한다. 이것은 물론 왜 독일과 프랑스가 높은 성공률을 가지고 있는 데에서 설명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 국가의 선수들은 우선적으로 높은 수준의 각각의 클럽안에서 경기하기 때문이다. 미래의 연구는 예를들어 각각의 국가들의 멘탈 전략이 높은 성공률에 기여할 수 있는지 밝혀 낼 수 있을 것이다.

승부차기는 경기의 승패 뿐만 아니라 토너먼트의 잔류를 결정 할수 있는데 이 영역에서는 개선을 위한 큰 가능성에 달려있다. 여기에 질문은 국가들간의 서로다른 승부차기 준비의 차이가 책임이 있는지 없는지 이다. 뿐만아니라 선입견처럼 현상들을 암시하는데 국가의 승부차기 성공 혹은 실패의 역사를 고려하여 국제적인 경향을 강화 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 예를들어 영국은 더욱더 그들의 승부차기 역사를 인지되어 지고 그것을 통해 불확실한 승부차기를 진행하거나 더 자주 실패할수 있다. 이 논제는 물론 여전히 학문적인 점검이 부족하다.

⑤ 순번

승부차기 순번의 의미를 고려하여 두 연구에서는 서로 모순된 결과가 나타낸다.
Apesteguia, Palacios-Huerta (2010)은 129 승부차기 평가에서 60.5%확률로 앞서 시작한 팀이 승리하였고 다음번 선수는 심리적인 부담을 내보였고 그결과 더 자주 실패하였다.
반면에 Kocher,Lenz,Sutter(2012)에서는 순번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고 하였다.

Apesteguia, Palacios-Huerta의 가정에 동의한다면 뒤에 오는 팀이 더 높은 경험적 압박을 통하여 앞서 나온 팀보다 더 자주 승부차기에 실패한다.

<결과>
앞서 (승부차기)시작한 팀이 성공확률을 고려하여 장점을 가지지 않았다. 또한 골키퍼의 수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논의>
이 경험적 평가의 결과는 Apesteguia, Palacios-Huerta와 반대하며 Kocher,Lenz,Sutter의 소견을 더욱 뒷받침해 준다.
배후에 대한 질문은 다음번에 오는 팀의 선수가 높은 압박을 느끼는가에 대한 물음이다. 왜냐하면 두개의 의미있는 토너먼트에서 징후가 없기 때문이다.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는 다른 첫번째 키커들보다 더 적게 골을 성공시킨다. 여기에 가정된 높은 압박은 실제로 성과의 평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⑥ 슛 방향
승부차기를 할때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 골의 확률을 높이기위해 특히 골문으로의 조절된 목표존(영역)이 중요하다. 여기에서는 이 슛 방향이 효과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점검하였다(Bar-Eli & Azar, 2009).

<결과>
가장많은 패널티킥은 왼쪽아래 골대로 쏘아 졌다(21%). 오른쪽 상단 골문은 4%에 불과하다.

von Zeit für Sprotpsychologie 스포츠심리학 논문

효과면에서는 낮은,중간,높은 슛이 똑같이 효과적이었다. 실패를 할수 있는 요소들을 고려하여 낮은 슛이 더 많이 포함되었고 높게 조준된 패널티킥은 더 자주 실패 되었다.
왼쪽 골대구석으로의 패널티킥이 골대 중간으로의 슛보다 더 중요한 유효하였다.

<논의>
Bar-Eil, Azar(2009)는 동일한 결과를 얻었는데, 약 56%의 슛이 낮은 지역으로 쏘아졌다는 것을 보여줬다.
Lopes-Botella, Palao(2007)은 80%의 낮은 지역으로 상대적으로 자주 나타났지만, 수직 표적존에 따른 효과 차이를 나타내지는 발견하지는 못했다.
Hughes, Wells(2002)는 골키퍼 복부높이에서 나온 슛은 한번에 잡히지 않았지만 높은 목표존의 18%의 패널티킥은 성공되지 못했다.
키커로부터의 어떤 존이 목표되어져야하는가가 논의 되어야할 사항이다.

정확한 슛의 능력은 골키퍼행동으로부터 자유로워 질수 있기 위해 수직의 높은 골대존으로 선택되어져야 한다. 골대의 수평 중간은 적합한 수직 높이와 연관되어 선택되어 진다. . 만약 선수가 골대 구석을 더 적게 심사숙고 하게 되거나 더 자주 골대 중앙에 골키퍼가 머물게 되면 골키퍼는 키커의 승부차기를 잡는 것에 대한 확률을 높인다.

<전반적인 논의>

6가지 요소중에서 3가지요소 (국적,순번,슛방향)는 성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소들끼리 서로간의 영향을 줄수 있는 가능성. 예를들어 국적과 유니폼 색깔.
-> 성공적인 팀이 우연히  하얀 유니폼을 선호하여 입을 경우.

실무에 더 적합한 지식을 얻기위해 생태학적으로 더 유용한 연구설계를 위한 노력을 한다. 
이것은 각각의 데이터분석을 통해 보충되어질 수 있는데 여기서 데이터 자료선택에 주의해야 하며 적합한 방향의 사용을 고려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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