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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

독일스포츠심리학-승부차기①

승부차기 실패와 성공에 미치는 영향요소
Zeitschrift für Sportpsychologie, 21 (2), 51 – 62

독일의 스포츠심리학 잡지에 나온 내용을 번역 및 내용을 간추려 보았다. 이 연구는 1982년 부터 2012년 까지 유럽과 세계선수권대회 (유럽,FIFA)의 경험적, 회고적 분석에 기반하였다.

승부차기에 미치는 요소라 한다면 그냥 추상적으로 멘탈(심리)을 생각한다. 아 멘탈이 안좋아, 멘탈이 흔들렸어, 자신감이 없어 등등 누구나 심리적 요소가 크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승부차기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요소(유니폼색, 어떤 발로 슈팅하는지, 경험,국적,차는 순번, 차는 방향)를 말하였는데 연구 내용과 결과 값은 다음과 같다.

①유니폼 색

이전의 조사들은 빨간색 유니폼의 가능성 있는 영향을 분명히 보여준다. (Attrill, Gresty, Hill, & Barton, 2008)
색에 대한 연구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Elliot & Maier, 2012). 그리고 알다시피 다양한 색깔 톤들은 다양한 의미와 함께 연상되어 진다. (빨간색-분노) 예를 들어 태권도나 권투같은 격투경기에서 빨간색 옷을 입은 선수는 파란색 옷을 입은 선수보다 경쟁에서 승리 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갖는다. 특히 비슷한 수준의 선수들 끼리 경기할 경우 그 영향은 더 크다. (Hill & Barton, 2005)
Greenlees, Leyland, Thelwell, Filby (2008) 은 유사한 방향을 가리켰는데 영국의 골키퍼들이 키커가 하얀색 유니폼보다 빨간색 유니폼을 입었을 때 비교하여 더 많은 실점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Furley, Dicks, Memmert 2012는 독일 골키퍼들 사이에는 붉은 유니폼의 장점을 못찾았다고 하였다.

<결과>

von Zeit für Sprotpsychologie 스포츠심리학 논문

키커보다 골키퍼가 붉은 옷을 입었을 때 좀더 이득을 갖는다. 하지만 모든 연구에서 나타 나진 않았다.
더 정확한 종속변수 골키핑(골키퍼 선방)을 분석하였을 때 키커가 빨간 유니폼을 입었을 경우 골키퍼의 성적도 좋지 않았다.

<논점>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분명 붉은 색의 효과는 분명히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미래의 실험적인 연구에서는 색효과가 골키퍼선방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여야 할 것이다. 물론 우리의 경험적 평가의 결과가 그러한 가설에 반하지만 추가 연구에서는 특별한 종속변수(운반,관찰자효과들)를 색상 영향으로 주제삼을 수 있을 것이다. (vgl. Roberts, Owen, & Havlicek, 2010)

②왼발 or 오른발

쌍방향의 스포츠 (배드민턴, 테니스 혹은 배구)에서 일반국민들과 비교하여 왼손잡이가 더 많다. 여기서 비율은 1/3이다. (Grouios, Koidou, Tsorbatzoudis & Alexandris, 2002)
사람들은 왼손잡이의 전략적인 이득을 가정하는데 왜냐하면 왼손잡이 선수의 적은수 때문에 훈련경험이나 선수경험이 적기 때문이다. (Hagemann, 2009)

프로축구에서 왼발잡이는 35%이상이고 분명히 더많은 비율의 왼발잡이 축구선수들이 프로축구에서 선발되어 진다. (Behnke, Hintermaier, & Rudolph, 2010)
그러나 메시,마라도나,로벤처럼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은 드물다.

McMorris , Colenso (1996)은 비디오기반의 축구경기 예상테스트에서 왼발잡이의 슛방향이 오른발잡이보다 좋지 않다는 것이 예상되었음을 보여줬다.
하지만 Loffing, Kollegen (2010)은 골키퍼에게 왼발키커로 부터의 적은 빈도수때문에 슛을 예상하고 반응하는데에 익숙하지 않고 더 어렵다고 가정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자료들의 도움으로 골키퍼가 오른발잡이 보다 왼발잡이들의 슛방향을 더 어렵게 예측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황증거들을 찾기 위해 시도하였다.

<결과>

놀랍게도 골키퍼는 오른발잡이 키커를 상대로 했을 때 더 안좋은 선택을 했다. 또한 놀랍게도 오른발 잡이 선수가 왼발잡이 선수보다 더 의미있는 슛을 한다. 오른발 잡이는 주로 왼쪽구석을 향해 슛을 하였고 왼발잡이 경우는 비교적 양쪽 고른 선택을 하였다.

von Zeit für Sprotpsychologie 스포츠심리학 논문

<논점>

오른발잡이와 왼발잡이 사이의 유효성과 관련하여 이전의 연구들 (Hughes & Wells, 2002; Lopez-Botella & Palai, 2007)과 함께 차이를 밝혀내지 못했다. 이 경험에 기반한 자료의 평가는 왼발잡이 키커를 더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에 대한 근거를 제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 vgl. Loffing et al., 2010; McMorris &Colenso, 1996)
오른발잡이가 슛방향을 더 자연스러운 측면을 선택할 때 (왼쪽으로 더 슛함) 이 연구는 왼발잡이가 더 오른쪽에 슛한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닸다. 실제로 골키퍼는 이 자연스러운 측면에 의존하지 않고 선택하였다. 왜냐하면 키커들이 이 자연스러운 측면을 의식적으로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그들도 골키퍼가 이 자연스러운 슛방향을 미리 준비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실이 아닌것 처럼 보여지고 골키퍼도 왼발잡이, 오른발잡이에 의미있게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vgl. Berger & Hammer, 2007)
키커에게 더 의미가 있으려면 그들은 더 자주 그들의 자연스러운 측면을 선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슛하는 것이 (막는것 보다 )더 쉽고 골 넣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Miller,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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